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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선물,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방영덕 기자  |  endl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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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7: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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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충청일보 방영덕 기자] 충남 보령시는 올해 설 선물로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권장하고 나섰다.

'만세보령 농특산품'중 삼광미 골드는 2015년과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와 우수로 선정됐다.

지난 해에는 충남도가 실시한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최우수인 1위로 평가 받는 등 최고의 맛과 향, 외관, 품질을 자랑한다.

택배비 포함 10㎏ 기준으로 2만7000원, 20㎏은 5만3000원에 출고되고 있으며 만세보령농협쌀조합 공동법인(☏ 041-931-1345) 또는 시중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우럭과 간재미, 대구, 아귀 등을 반건조한 수산물세트도 최신 트렌드에 맞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멸치, 새우 등 반건조 식품이 여전히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간단한 해동만으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반건조 수산물은 3만원부터 10만원으로 택배를 통해 손쉽게 보낼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100% 국내산이며 구입 문의는 무창포자율관리어업공동체 어업회사법인 갯푸름(☏ 041-936-3395)에 하면 된다.

지난 해부터 머드 함량을 대폭 증가해 '오션테라피' 브랜드로 거듭난 '보령머드화장품'은 품목별 최소 10%부터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된다.

미네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된 머드화장품은 피부 수축과 피부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인기가 높다.

3만원 이상 구입할 경우 택배비 무료다. 구입 문의는 보령축제관광재단 머드사업국(☏ 041-932-2239·2208)에 하면 된다.

보령산 조미김은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고 매년 설과 추석에는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선물용 인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구매는 포털사이트에서 '보령 김' 등으로 검색해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순수하게 찹쌀·누룩·물을 배합해 만든 약주로, 성주산의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로 주조되고 있는 '만세보령주'는 지난 해 충남술 TOP 10에 선정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0% 수작업을 통해 연간 2만병을 서울과 수도권, 대전 등지로 예약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수량을 늘려 5만병을 판매한다.

약주 500㎖ 1만2000원·750㎖ 1만7800원, 탁주(막걸리)는 750㎖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문의는 영농조합법인 보령전통주(☏ 041-935-8089)에 하면 된다.

만세보령 농특산품 중 일부 품목은 우체국 쇼핑몰(https://mall.epost.go.kr)에 접속해 카테고리의'기획전→지역브랜드관→만세보령 설 쿠폰 할인전'을 통해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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