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세종 > 대전
상상나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200만원 기탁한 해 동안 매주 유성구 홀몸노인 12가구에 밑반찬 지원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14:12: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15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상상나눔 김동일 회장(왼쪽부터 두 번째)이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첫 번째)에게 홀몸노인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비 12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사회봉사단체 '상상나눔(회장 김동일)'이 15일 대전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경제적·신체적 문제로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밑반찬 지원사업비로 사용된다.

대전·충청지역 30~40대 기업인으로 구성된 상상나눔은 해외아동지원사업으로 캄보디아, 라오스에 상상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김 회장은 "매주 제공되는 밑반찬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난 해에 이어 더 많은 어르신 가정에 도시락을 지원 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준 회원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했다. 

이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