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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나눔 활동 펼쳐
심연규 기자  |  sim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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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0  15: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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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첫 번째가 신정균씨, 두 번째가 박손대씨, 세 번째가 이창수 면장

[보은=충청일보 심연규 기자] 충북 보은군 마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마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 40박스를 기탁했다.

마로면은 이날 기탁된 김을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들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마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집수리와 3R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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