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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협력강화로 '더 안전한 충남' 실현한다21일 도청서 재난대응 협력강화 등 주요 현안사업 뜻 모아
박보성 기자  |  bakin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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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1  17: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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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충청일보 박보성 기자] 충남도가 시군 간 재난대응 협력강화로 '더 안전한 충남'을 실현하는데 한 발 더 다가선다.

도는 21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0년 제1회 안전정책협의회'를 열고, 재난안전 실현을 위한 정보 공유와 상호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한 도와 시군 재난관련 국·과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 방안, 자연재난 선제적 대비·대응,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효율적 하천정비 등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다자녀(세 자녀 이상) 가구 및 독립·국가유공자 풍수해 보험료 지원 확대를 위한 시군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재난안전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본적인 가치로 모든 재난과 사고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도와 시군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앞으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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