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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택시, 2020년에도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달린다당진시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
송영서비스, 치매안심택시 2월부터 본격 운행
최근석 기자  |  cks51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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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2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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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충청일보 최근석 기자] 충남 당진시는 지난 21일 개인택시당진시지부(지부장 최동찬), 당진택시(대표 곽병재), 대건운수(대표 정영모), 대영택시(대표 손찬동), 대우택시(대표 이준영) 등과 치매안심 택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는 대상자가 집 앞에서 탑승 후 치매안심센터로 이동해 프로그램이 끝나면 다시 집으로 이동하는 송영서비스다. 지난 해 6월 처음 운행이 시작돼 치매대상자와 가족들에게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는 치매안심택시의 운영범위를 쉼터와 권역별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읍·면에 거주하는 치매대상자에게 송영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치매안심택시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행되며 치매어르신들의 센터 이용에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고, 인지력 향상을 위해 힘쓸 전망이다.

이인숙 시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송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하는 치매안심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041-360-607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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