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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국조전, 만월 도전 방운도 전시회내달 23일까지 전시관서
한민족 홍익철학 그려내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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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7  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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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월 도전 방운도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영동=충청일보 이능희 기자]충북 영동군 양산면 선교 국조전에서 11회 만월 도전의 방운도 전시회가 국조전 2층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12띠인 십이지(十二地)를 방운도로그린 작품 12점과 띠별 메시지를 함께 전시한다. 방운도(放運圖)는 만월 도전이 기운의 흐름을 따라 그린 그림이며. 그가 전하는 한민족의 홍익철학이 담겨 있다.  2002년 1회 '마음먹은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는 천부경' 방운도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11회를 맞았다. 

만월 도전은 "방운도를 그릴 때 저의 혼과 꿈을 담는다. 그 그림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밝고 순수한 인간의 본성이며 세상을 향한 빛나는 기도이다. 방운도를 보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환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도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만월 도전은 18년째 전국 순회 강연회를 통해 홍익의 철학과 인생의 참 가치를 알리고 있다. 

누구나 쉽게 선도문화를 만나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선도수행을 하는 기운충전소 '도방(道房)'과 '선도수행방'을 공원, 경로당, 직장, 아파트 등 전국 곳곳에서 보급한다. 

건강한 영혼을 위한 유튜브 채널 '만월의 명상여행'에서 선도 명상법과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만월 도전은 '내 삶의 우선순위', '철든 가족', '건강한 영혼을 위한 70가지 이야기', '반갑다 새로운 나',  '힐링 방운도 컬러링북', '피어도 당당하게 시들어도 당당하게' 등의 저서를 펴냈다.

'2020을 여는 십이지 방운도'를 주제로 지난 4일 막을 올린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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