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당진
착한식품 윤영환 대표, 정미면에 한과 130상자 기부
최근석 기자  |  cks516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8  15:15: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당진=충청일보 최근석 기자] 당진시 정미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위치한 착한식품 윤영환 대표가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한과를 기부 했다고 전했다. 

윤 대표는 지난해 추석 100상자의 한과 기부에 이어 이번 설에도 정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한과 130상자를 전달했다.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는 윤대표의 바람대로 이번에 기부한 한과는 정미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한편, 고향이 정미면 신시리인 윤 대표가 2017년부터 운영하는 착한식품은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한과, 조청, 참기름, 들기름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구우회 정미면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작년 추석명절에 이어 올 설 명절에도 흔쾌히 고향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런 착한기부가 모여 정미면이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