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철도시설공단-충남대, 전문인력 양성 '맞손'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
철도 교과목 개설 등 합의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8  19:00: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충남대 영탑홀에서 열린 '철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철도시설공단·충남대 관계자들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와 충남대학교는 28일 충남대 영탑홀에서 철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철도 관련 8교과목 공동 개설, 커리큘럼 등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단 직원의 겸임교수 참여, 산학 합동 학술대회와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합의했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국내 철도산업을 대표하는 공단과 지역 거점대학인 충남대가 손잡고 철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한 것은 철도산업과 지역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오덕성 충남대 총장은 "철도시설공단과 산학협력으로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철도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지역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