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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첫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오창호수도서관, AI로 추천
㈜플라이북과 업무협약 체결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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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9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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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철 관장(가운데) 등 오창호수도서관 관계자들이 박상문 ㈜플라이북 이사와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 업무 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청주시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의 이용자 맞춤형 도서 추천 키오스크인 '플라이북 스크린'을 도입하기 위해 지난 7일 ㈜플라이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공공도서관용 도서 추천 디바이스다.

43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나이, 직업, 성별, 기분 상태, 관심 분야 등을 입력하면 개인 맞춤형 도서를 실시간으로 추천해준다.

추천된 도서의 상세 정보와 서가 위치도 바로 문자메시지로 보낸다.

이 도서 추천 서비스는 이달 중순 오창호수도서관을 비롯해 상당도서관(수동), 청원도서관(사천동), 오창도서관(오창), 금빛도서관(금천동)에 설치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도서관 이용자들이 도서관에 숨겨진 다양한 책들을 개인 맞춤으로 추천해주는'플라이북 스크린'을 통해 책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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