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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마스크 제조업체 현장 지도이정구 서장 “안전수칙 준수해 화재 예방”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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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5  01: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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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오른쪽)이 14일 한 마스크 제조업체를 찾아 소방안전관리 지도를 하고 있다.

[충주=충청일보 이현 기자] 충북 충주소방서가 1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마스크 제조업체에 대해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정구 서장은 이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마스크 제조업체의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선제적 예방문화 정착을 위해 생산 공장을 찾았다.

 이 서장은 해당 공장에서 소방시설 적정 관리 여부를 점검하고 건축물 위치ㆍ구조, 인근 소방용수, 출동로 등을 파악했다.

 이 서장은 “사소한 부주의와 불씨가 대형 화재로 확대될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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