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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시장 10% 할인행사 진행장항전통시장 서천특화시장 309개 점포 2월 29일까지 품목별 10% 할인
방영덕 기자  |  endl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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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9  16: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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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충청일보 방영덕 기자] 충남 서천군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항전통시장과 서천특화시장에서 10%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이달 말까지 양 시장 309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노희랑 군 지역경제과장은 "지속된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장 상인들과 한마음으로 합심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주민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군청 구내식당 휴무 일수를 기존 월 2회에서 4회로 한시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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