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일 >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2월 22일 토요일효림명리학당 김충환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010-6811-9104
충청일보  |  webmaster@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0  14:34: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쥐(子)띠:     
48년 :     지금 있는 곳에서 머무르는 것이 좋다.
60년 :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공격적인 자세를 가져야
72년 :     화려해 보이는 것의 이면을 살펴봐야
84년 :     총력을 기울여 나아가면 이롭다.
96년 :     돌발상황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한다.
    
-소(丑)띠:     
49년 :     차분하게 추진하면 일이 성사되나 성급한 행동은 일을 망친다.
61년 :     감사의 마음가짐으로 대처하면 길하다.
73년 :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 외로운 하루
85년 :     풀기 어려운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
    
-범(寅)띠:     
50년 :     여행에 길하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하루
62년 :     인사관련 문제는 좀 더 시일이 필요하다.
74년 :     평소 인덕을 쌓아야 어려움에 대비할 수 있다.
86년 :     초심을 잃지 않으면 결과가 좋다.
    
-토끼(卯)띠:     
51년 :     자신에게 관계없는 일에는 관여하지 말라. 구설 수 있다.
63년 :     정직하게 임하면 귀인이 도운다.
75년 :     평상심을 유지해라. 
87년 :     재물을 구하는 일은 성사되기 어렵다.
    
-용(辰)띠:     
40년 :     현상유지가 최고다. 
52년 :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64년 :     평소 인맥관리에 힘써야 위기시 힘을 발휘한다.
76년 :     거만한 태도로 구설수에 오를 수
88년 :     앞 뒤로 험한 산이 가로막고있다.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뱀(巳)띠:     
41년 :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해야 뒷일이 없다.
53년 :     집안에 경사가 있다.
65년 :     외부보다는 내부안정에 힘써야 할 때
77년 :     점차 운이 상승하는 추세이다.
89년 :     상사로부터 칭찬받을 일이 있다.
-말(午)띠:     
42년 :     구관이 명관이다.
54년 :    나들이 갈일이 생긴다.
66년 :     꾸준하게 추진해야 약간의 이익이 있다.
78년 :     원칙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 좋다.
90년 :     신뢰감을 보여주어야 일이 성사된다.
    
-양(未)띠:     
43년 :     손님대접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55년 :     돈 쓸일이 많은 하루
67년 :     덕은 닦을수록 빛난다.
79년 :     친구 동료들과 즐거운 파티를 여는 날
91년 :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원숭이(申)띠:     
44년 :     김칫국 부터 마시지 말라.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56년 :     공정하게 처리하면 아무도 비난하지 않는다.
68년 :     참고 견디면 곧 좋은 날이 도래한다. 
80년 :     경험있는 사람과 의논해야 일을 해결할 수 있다.
92년 :     투자권유에는 신중해야
    
-닭(酉)띠:     
45년 :     쌓였던 문제들이 점차 해소된다.
57년 :     시기를 잘 맞추어 해야 성사된다.
69년 :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일을 그르친다.
81년 :     공명정대하게 행해야 인정받고 성사된다.
93년 :     듣기 좋은 말에 현혹되지 말고 발전적 활동을 해야
    
-개(戌)띠:     
46년 :     무슨일을 하든 이롭고 좋지 않은 것이 없다.
58년 :     현재는 계획하고 검토하는 단계이다.
70년 :     사사로운 감정의 일처리는 반발을 부른다. 공평하게 대해야
82년 :     노력만큼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
94년 :     강압적인 방법으로는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돼지(亥)띠:     
47년 :     더 이상 일을 진행하면 좋지 않다.
59년 :     평온무사한 하루
71년 :     터 놓고 말 할수 있는 친구가 필요한 하루
83년 :     집중하지 않으면 방향을 잃는다.
95년 :     모르는 사람을 만날때는 경계해야

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