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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천 마감 충북지역 3곳 6명 신청전 한국당 소속 5명 새로운보수당 1명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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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4  2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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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배명식기자] 미래통합당 충북도당은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충북도의원 재·보궐선거 3곳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6명이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청자는 미래통합당 출범 전 자유한국당 소속 5명과 새로운보수당 소속 1명이다.

청주시 청원구 10선거구는 이유자 전 청주시의원(49)과 이진형 전 새로운보수당 충북도당 수석부위원장(57)이 신청서를 냈다.

보은군 선거구는 박재완 전 보은문화원장(67)과 비공개 접수자 1명, 영동군 1선거구는 김국기 전 언론인(49)과 김명기 전 영동군청 농정과장(62)이 공천을 신청했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공천 기준에 따라 현장 실사, 경선 등의 과정을 거쳐 공직후보자 추천을 할 계획이다.

이번 충북도의원 재·보궐선거는 도의원 3명이 공직선거법,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낙마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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