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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자전거 도로 새단장사업비 5억 들여 쾌적한 환경 조성
폭 넓히고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
정옥환 기자  |  coh5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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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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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청일보 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시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대표 수변 공원인 신정호수변의 자전거 도로를 새단장 했다.

시 중심가 인근에 위치한 인공 호수인 방축동 신정호는 사계절이 아름다워 가족, 연인, 동아리 등에게 자전거 라이딩과 트래킹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호수 주변에 예쁜 카페와 레스토랑이 들어서 자전거 라이딩과 트래킹 후 아름다운 신정호 전경을 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시는 새 봄을 맞아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쾌적한 자전거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정비를 마쳤다.

자전거 도로 폭을 2.4m에서 3m로 넓혀 상행선과 하행선을 명확히 구분해 중앙선 노면 표시를 하고 탄성포장재를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훼손된 볼라드(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와 불량 야간조명도 교체해 야간 자전거 라이딩의 경관성을 높였다.

시는 현재 2㎞ 구간인 신정호 자전거 도로를 향후 초사동 사거리~신창면 황산리 회전교차로 구간까지 개설해 자전거 애호가들이 신정호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정비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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