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일
충북학생수련원-옥천군 '맞손'문화관광유적지 활성화 협약
전문 해설가 통한 교육 등 진행
박장미 기자  |  jmp08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6  19:42: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충북학생수련원과 옥천군이 문화관광유적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박장미 기자] 충북학생수련원과 옥천군은 26일  '수련활동 교육 환경과 지역 문화관광유적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 기획·운영과 그에 따른 교육환경 제공 △전문적인 해설사를 통한 교육 제공 △입장료 감면 △지역 문화관광유적지 홍보 및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대상으로는 정지용 생가, 용암사, 부소담악, 금강유원지, 장계관광지, 육영수 생가, 둔주봉 한반도지형 등이 있다.  
 

박장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