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충북 증평군 증평읍 한 폐가에서 백골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곽승영 기자  |  focus505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6  20:02: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증평=충청일보 곽승영 기자] 26일 괴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0분쯤 증평읍 한 폐가에서 유튜버 A씨(42·여)가 시신 1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공포체험을 위해 촬영을 하던 중 화장실에서 심한 냄새가 나 확인해보니 변사자가 바닥에 누워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의 인적사항과 사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곽승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