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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스트레스와 신체안전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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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4  14: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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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이야기]  코로나19 스트레스와 신체안전

방송미디어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에 대한 수치증가가 별도로 표시된다. 예방을 위한 마스크는 구하기 어렵다. 언제 감염될지 불안하다. 다중이 있는 곳에 기침 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다.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 일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스트레스가 더 많이 발생한다. 스트레스에는 나쁜 스트레스(distress)와 좋은 스트레스(Eustress)가 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는 나쁜 스트레스를 말한다.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는 존재하지만 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만약 죄를 저지르고 숨기고 있다면 심리상태가 불안정 할 것이다. 죄가 아니더라도 상식적이지 못한 잘못을 하였거나 정의롭지 못한 일을 하였다면 마음이 불편한 것이 사람이다.

스트레스는 입에서 순간순간 무의식적으로 표현될 정도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일상생활이다. 모든 생명체는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만들고, 무기력하게 만들고, 골치 아프고, 한계를 느끼게 하는 좋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는다. 신체적으로는 불편하게 만든다.

이는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심각하게 고민하게 하고, 우울하게 만들고, 불안에 떨게 하고, 예민하게 하고, 화가 나고, 잠들지 못하게 하는 등의 현상을 겪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 것은 신체적인인 억압이나 정신적인 긴장, 불안, 흥분은 생리·심리적 반응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요인을 스트레스 요인이라 하며, 원상태로 되돌아가려는 반작용을 스트레스라고 한다.

이러한 스트레스요인을 극복하려고 과도한 신체움직임을 하거나, 과도한 음주를 한다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즉 운동을 억지로 한다든가 감기 등 신체적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신체에 부정이고 나쁜 결과를 준다. 이러한 것을 유해스트레스(Distress)라고 한다. 유해스트레스는 신체의 면역계, 내분비계, 신경계 등에 영향을 미쳐 직접적으로 질병을 유발한다. 특히 장기적인 스트레스요인은 면역기능을 파괴하여 질병을 쉽게 오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여 이상한 행동을 하게한다. 폭식, 폭음 등을 유발하여 신체를 손상시킨다.

반면에 좋은 일이 있어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감동하여 눈물이 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 자발적이고 자신이 선호하는 운동종목을 자유롭게 혼자 또는 친근한 사람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찾아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현상의 발생과 운동은 안정시보다 심장박동수와 호흡횟수 등 에너지 대사가 왕성해 힘들다 할지라도 그 결과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긍정적이고 유익한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을 유익한 스트레스(Eustress)라고 한다.

그렇다면 스트레스요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스트레스요인 해소에 가장 좋다고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하다고 해서 무턱대고 운동을 시작할 것이 아니다. 운동의 경험이 없거나 질병이 있는 상태일 경우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적정하게 하여야 한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피곤한 상태의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운동 후에는 피로물질 제거를 위한 적절한 수분과 영양분의 공급, 충분한 휴식을 통해 인체에 스트레스요인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우호적이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하고 싶은 일을 하여 좋은 스트레스를 활용하여 정신과 신체를 보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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