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공주
공주시, 쓰레기 불법 투기장소 '공원화' 추진미관개선 및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이효섭 기자  |  9922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2  15:45: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공주=충청일보 이효섭 기자] 충남 공주시가 쓰레기 불법 투기장소에 화단을 조성하는 등 미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쓰레기 불법 투기장소 공원화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이달 중 대상지를 선정한 뒤 다음 달 본격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민간단체나 마을 등에서 사후관리가 가능한 지역을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그곳에 다년생 화초를 식재, 공원화를 통한 깨끗한 생활환경 및 도시미관 개선에 나선다. 

오동식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쓰레기 불법 배출이 상습 투기장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차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효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