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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 논의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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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3  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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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특별취재팀] 4·15 총선 청주 상당 선거구 미래통합당 윤갑근 예비후보(55)가 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보육지원 체계 개편 추진, 보육교사 처우 개선, 보육서비스 질적 향상 방안 등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윤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어린이집 휴원기간이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되면서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며 "정부가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휴원하는 어린이집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같은 교육이라면 지원도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국가 차원에서도 보육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고 영유아 교육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이원화돼 있어 나타나는 문제에 대해 개선책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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