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충남북부상의, 기업생존 지원 촉구근로조건 제한 한시적 완화 등
주요 현안 사안 정부 건의키로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9:55: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충남지역 기업체 대표와 경제계 단체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생존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논의된 주요현안 사안에 대해 정부 관계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충남북부상의는 최근 충남경제단체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지원 방안으로 △기업생존을 위한 기업자금안정대책 신속 추진 △융자, 보증 금융지원 탈피, 기업자금 직접지원 확대 △담보ㆍ보증한도 상향 및 보증료 감면 △휴업ㆍ휴직제도 이용 활성화 지원 △공공사업 조기 발주 및 자금 신속집행 등을 선정했다.

또 △미래를 대비한 SOC사업 조기 시행 △기업경영 안정을 위한 근로조건 제한 한시적 완화 △기업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지원 △기업비용 절감 지원 △생계지원금 지역소비 및 생산활동 연계 강화 △수출입 컨테이너 안전운임 인하 또는 단계적 인상 △기업 임직원 비즈니스 목적 해외 출입국 지원 △기업피해 모니터링 및 신속지원 강화 등을 관계기관에 요구하기로 했다.

김병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