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김종대 국회의원, "재난임금 현실화, 돌봄 확대"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20:23: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배명식 기자] 4·15 총선 청주 상당 선거구 정의당 김종대 후보(53·사진)는 "재난임금과 각종 기본소득을 조속히 현실화하고 돌봄의 영역과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6일 청주상당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한 뒤 "온 힘을 다해서 주민들을 받들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정치인의 도리를 다하겠다"며 "더 이상 돌아보거나 두리번거리지 않고 주민의 심판과 민생의 바다 속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김 후보는 구도심과 장수세대의 비중이 높은 상당구를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지역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배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