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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 발달장애인관련 의제 논의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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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6  2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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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배명식 기자] 4·15 총선 청주 서원 선거구 최현호 후보(62·사진)는 26일 청주서원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한 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견제하기 위해서 미래통합당과 최현호를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청주시지회 집행부와 간담회를 하고 △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 주간활동서비스 보편적 시행 △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개정 △ 중증중복·발달 장애인의 노동권·주거권·건강권 보장 등의 의제를 논의했다. 

최 후보는 "장애인 관련 사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의 장애인 복지시설이 청주시 북부권에 위치해 서원구 장애인들의 접근에 어려움 많다"며 "장애인 전용 맞춤형 물리치료시설 등을 갖춘 장애인 케어센터 건립과 장애아동 전담 보육시설의 설치가 시급한 만큼 국회의원이 되면 장애인 관련 모든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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