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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양홍규 캠프 방문 "큰 심판의 바람을 일으켜 달라"총선 후보 이장우, 이영규, 양홍규
재보궐선거 후보 박종화, 고현석, 최병순 필승 기원
특별취재팀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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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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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황교안 대표는 27일 4·15 총선 대전 서구을 미래통합당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양 후보로부터 공약 설명을 듣고 대표공약과 선거벽보, 선거공보에 필승을 기원하는 서명을 했다.

황 대표는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고 장동혁 후보에 이어 양홍규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황 대표는 "대전 서구에는 양규가 있다. 양홍규 후보가 첫째 이영규 후보가 두 번째, 두 사람이 뭉치면 엄청난 힘을 낼 것이다"라며 "양 후보는 당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소중한 자산이다. 대전 부시장도 했다. 행정 역량이 있는 지역 맞춤형 후보다. 반드시 여러분이 밀고 끌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밀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영규 후보는 지역이 나은 지역의 인재다. 오랫동안 법조인이면서도 정부에서 헌신했다. 지역 구석구석 다니며, 지역의 실정을 낱낱이 알고 있는 깨알 같은 능력이 있는 후보다. 밀어달라"고 호소했다.

황교안 대표는 "대전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대전에서 이기면 그 승리의 바람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 이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니, 이 두 후보를 밀어달라. 똘똘 뭉쳐서 큰 승리의 큰 바람을 이 두 후보를 통해 이뤄달라. 나라가 정말 어렵다.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경제도 폭망 상태다. 안보도 무너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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