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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영유아 위생용품 관심↑, ‘유팡플러스’ 젖병살균소독기 화제
이나은  |  news19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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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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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유팡플러스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이 장기화함에 따라 영유아 위생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유아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 바이러스에 취약하므로 무엇보다 철저하게 위생에 신경을 써야한다.

이러한 이유로 영유아 위생용품 중 하나인 젖병살균소독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유팡플러스 3D 입체 젖병살균소독기’는 99.9% 이상의 살균력을 인정받아 예비맘들 사이에서 출산필수용품으로 꼽힌다.

유팡플러스는 가로 325mm, 세로 446mm 크기의 대용량 젖병소독기로, 한 번에 16개의 젖병을 동시에 소독·보관 가능한 젖병살균소독기다. 이중도어로 제작돼 내용물이 바깥으로 보이지 않고, LED 창을 통해 진행 모드 설정 및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유팡플러스 3D입체 젖병살균소독기는 국내 공인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전문 테스트를 통해 인플루엔자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아구창균, 대장균 등의 바이러스에 99.9% 소독 및 살균력을 인정받아 안정성까지 더했다. 또한 미국 FDA 의료기기로 등록됐으며, 호주 AMS, 유럽 CE 등 까다로운 해외 인증도 통과한 바 있다.

   
▲ 사진 제공 : 유팡플러스

또한, 유팡만의 고유 기술인 3D 입체살균 기능으로 대칭각의 듀얼램프가 회전하면서 자외선을 조사하고, 슈퍼 미러 스테인리스가 한 번 더 반사해 빈틈없이 꼼꼼하게 소독 가능하다. 

이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팡플러스 3D입체 젖병살균소독기는 젖병용 S마크도 취득했다. 젖병용 S마크는 99% 이상의 강력한 살균력을 입증해야만 취득 가능한 것으로 젖병은 일반 식기와는 달리 굴곡이 심하고 깊이가 있어 인증받기가 어렵다.

이에 대해 유팡 관계자는 “영유아는 모든 물건이 다 입으로 들어가는 만큼 각종 바이러스를 살균, 소독할 수 있는 젖병소독기 사용이 필수적”이라며, “유팡플러스 젖병살균소독기는 젖병 외에도 치발기, 이유식기, 아기용품, 장난감 등을 99.9% 살균해 요즘 같은 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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