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충주
충주시 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미국 방문 후 귀국한 60대 여성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9  12:50: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충주 코로나19 11번 확진자 동선.

 충북 충주시방역대책본부가 지역 내 11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 A씨(62)의 동선을 29일 공개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A씨는 딸을 만나러 미국을 방문했다가 지난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서울 아들 집에서 1박했다.

 A씨 동선은 △25일 충주 자택(중앙탑면 미진이지비아아파트) 도착 △26~27일 자택 △28일 충주시보건소 드라이브스루 검사, 서충주약국(중앙탑면) 방문 △29일 확진 판정 등이다.

 방대본은 A씨 동선을 따라 방역소독을 마치고 접촉자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이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