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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복지센터, 초·중학교 취약계층 학생 지원물품 배송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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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1  14: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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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충남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초·중학교 취약계층 학생 100명에게 HUG(Happy yoUr growth) 상자에 지원물품을 담아 자택으로 배송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복지지원센터는 논산푸드뱅크, 논산시자원봉사센터, 논산적십자봉사관, 가야곡 봄봄도서관 등과 연계해 지원에 나섰다. HUG 상자에는 도서, 보드게임, 빵, 간편식 세트, 딸기 등 5종이 담겨있다.

휴업 기간이 길어지면서 맞벌이 가정 및 조손가정 학생의 학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교양도서, 보드게임과 학생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지원했다.

유미선 교육장은 "희망으로 가득한 새 학기를 맞이해야 하는 우리 학생들이 이번 코로나19에 상심하지 않고, 지금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 등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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