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천안
4ㆍ15 총선 천안을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후보 '성환 교통소외지역에 마중버스 6개 노선 투입'
특별취재팀  |  noon38@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1  15:23: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특별취재팀] 4ㆍ15 총선 천안 을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후본(사진)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일원 교통취약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1일부터 마중버스(공공형버스) 6개 노선이 운행된다고 밝혔다.

도시형 교통모델인 마중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 의원은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2019년 도시형교통모델 보조금 지원사업에 성환읍이 추가로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며 "이 후 운수사업자 협의, 주민의견 수렴, 노선편성, 차량구입 등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강조했다.

성환읍에 투입되는 노선은 모두 성환터미널을 기점으로 하여 △114번(석곡리, 일 6회) △116번(왕림리, 일 5회) △117번(신방리, 일 9회) △118번(와룡리, 일 14회) △119번(추팔리, 일 2회) △135번(양령리, 일 16회) 등 총 6개 노선이 운행된다. 

박 의원은 "그동안 공공형버스 투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며 "대중교통 취약지역까지 구석구석 살피겠다"고 전했다.

특별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