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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발로 뛰는 현장 행정 ‘눈에 띄네’중소기업 애로사항 등 청취
테크노밸리 분양 현장 점검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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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1  15: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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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충청일보 이능희 기자] 김재종 충북 옥천군수는 1일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농공단지와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옥천읍 구일 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한 김 군수는 기업 정주 여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공장진입로 공사에 따른 기업의 애로와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구일 농공단지에서 가구제조 공장을 운영하는 A씨는 “공장 주변 진입로가 협소해 대형트럭이 통행이 어렵고 직원들이 출퇴근에 불편함이 많다”며 사업장 인근 진입로 확장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공영주차장 진입로 공사 시 진입로를 공사를 빠른 시일 내 시공해 기업 경영활동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옥천읍 가풍리 옥천테크노밸리 산업용지 분양 중인 현장을 방문해 추가 분양 접수결과 등 추진사항을 확인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옥천테크노밸리 1차 분양을 진행해 B공업㈜ 등 관외 이전 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추가 분양 결과 10개사의 입주 신청 접수를 완료했다.

김 군수는 “코로나 사태로 침체한 분위기에도 불구 기업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옥천테크노밸리에 투자를 결정한 각 기업체 대표에게 감사를 드리며 투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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