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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공 다중이용시설 개관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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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2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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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임시휴관 중인 다중이용시설을 정비하고 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에 적극 참여하는 등 향후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22일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국민체육센터, 화랑관 등 23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임시 휴관 조치를 내린바 있다.

이에 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은 휴관기간을 이용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와 방역, 응급상황 대응 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국민체육센터는 구석구석 소독작업을 펼쳐 향후 혹시 모를 감염을 완벽 차단하고 있다.

또 국민체육센터 이용객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작동법 에 대한 이론·실습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평환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공공다중이용시설을 임시 휴관했지만 군민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 유지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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