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제천
제천시, '청년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월 10만원 적립하면 정부가 30만원 보태줘
목성균 기자  |  sobak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5  14:28: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제천=충청일보 목성균 기자] 충북 제천시가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의 자립 지원을 돕는 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21명을 모집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대상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지원금 30만원이 함께 적립돼 3년을 채울 경우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다. 

단 꾸준한 근로활동과 통장 가입기간 내 국가공인자격증 1개 이상 취득과 교육 이수(연 1회, 모두 3회)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4인 기준 237만4587원) 이하 가구의 일하는 만 15∼39세 미만의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이다.

기간은 오는 7∼24일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목성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