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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
김록현 기자  |  ysk15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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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6  1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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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충청일보 김록현 기자] 충북 음성경찰서가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위축된 지역사회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순보 서장과 각 과장들은 6일 지역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삼성면 전통시장에 위치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상가를 둘러보며 물건을 구입하는 등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서장은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 등 사회적 무질서를 야기하는 불법행위는 엄정히 대응해 법 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릴레이식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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