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공주
공주시, 1회 추경 확정
이효섭 기자  |  9922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8  14:57: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공주= 충청일보 이효섭 기자] 충남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피해 지원을 위해 긴급 편성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3일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최종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본예산 8088억원보다 692억원 증가한 8780억원이다.

일반회계는 630억원 증가한 7630억원, 특별회계는 62억원 증가한 1150억원이다.

이번 추경에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생활안정 긴급지원 70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27억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15억원 △코로나19 방역사업 20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3억원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소규모 소득증대 사업 97억원 등 당초 요구한 245억원이 모두 반영됐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 101억원 △세계유산 공산성(남측) 거점개발 45억원 △노인회관 부설공영주차장 조성 7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34억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11억원 등이 반영됐다.

△긴급 현안사업 추진 연구용역 1억원 △공주시 통합 물 관리 기본계획 수립 용역 1억6000만원 △세계유산 마곡사 산사음악회 4000만원 등 17개 사업 7억2220만 원은 삭감됐다.

최덕근 기획담당관은 "이번에 확정된 예산을 최대한 신속하게 투입,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생활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