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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미래당 가수 김민교 홍보대사 위촉
특별취재팀  |  noon38@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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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9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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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충청의미래당은 9일 대전당사에서 가수 김민교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김민교씨는 연예계 활동과 동시에 충청의미래당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이날 오후 4ㆍ15 총선 대전 서구갑 이강철 후보 유세활동을 함께 했다.

김민교씨는 장동건, 심은하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해 48%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마지막승부의 OST를 불러 스타덤에 올라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의미래당 관계자는 "충청을 대변하는 지역정당임을 자임하고 나섰다"며 "충청을 대변하는 정당부재론 속에 최근 충청주민과 유권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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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국민과 약속을 안지키는 당입니다.


선거기간동안 밥을 장부로 먹고 밥값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충청미래당입니다. 충청의 당에는 미래가 없을것 같습니다.

2020년 4월 15일 선거 끝나면 주겠다고 해놓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개인간에도 약속을 안지키는데 당선되면 약속을 잘 지킬수 있을까요?

(2020-04-21 13:16:18)
jhs
국민과 약속을 정말 안지키는 사람이며 당입니다.


선거기간동안 밥을 장부로 먹고 밥값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충청미래당입니다. 충청의 당에는 미래가 없을것 같습니다.

2020년 4월 15일 선거 끝나면 주겠다고 해놓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개인간에도 약속을 안지키는데 당선되면 약속을 잘 지킬수 있을까요?

(2020-04-21 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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