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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소장품 150여 점 처음 공개특별전시 '심안으로 보라'
홈피·유튜브 온라인 제공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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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7  1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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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이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공개하고 있는 소장품 특별전 '심안으로 보라'의 전시 전경.

[충청일보 신홍균 기자]  충북 청주시립미술관이 코로나19로 공공시설의 관람객 출입이 통제됨에 따라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없었던 소장품 특별 전시를 온라인으로 공개 중이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간 수집한 소장품 중 150여 점을 처음 선보이는 '心眼(심안)으로 보라'이다.

청주 현대미술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제시하는 전시로, 미술관 본관과 오창전시관에 설치된 작품들을 영상으로 촬영해 미술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로 서비스하고 있다.

시립미술관 분관 대청호미술관도 공모선정전 '절묘한 균형'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향후 행사 프로그램도 영상으로 만들어 미술관에 대한 시민들의 친근감을 높이며 온라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관람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cmoa.cheongju.go.kr) 접속 후 팝업창에서 동영상을 클릭하거나 유튜브에서 '청주시립미술관'을 검색하면 시립미술관 본관과 오창전시관, 대청호미술관 전시 내용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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