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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고시·8급 공채시험 6월 실시국회, 코로나19로 일정 변경
9급은 변경없이 8월 22일 진행
이득수 기자  |  leed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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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7  19: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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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청일보 이득수 기자]  국회사무처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입법고시 1차 시헙과 8급 필기시험을 연기한다고 27일 밝혔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입법고시 1차 시험은 오는 6월 27일 실시하며 8급 공채 필기시험은 같은 달 6일로 확정했다.

국회사무처는 입법고시와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을 국회채용시스템(https:gosi.assembly.go.kr)에 공고한다. 9급 공채시험은 일정 변경 없이 당초 일정대로 오는 8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수험생의 안전한 응시를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시험감독관 등 관련된 모든 참가 인원의 안전을 위해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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