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금산
금산소방서, 봄철 화재취약계층 화재예방대책 추진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1  14:32: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금산=충청일보 최성열 기자] 충남 금산소방서는 기온이 상승하고 화재발생률이 높아지는 봄철에 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충남도내 전체인구 중 노인인구(65세 이상) 비율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노인 사회 경제적 활동이 증가 추세로 지난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42.4%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불나면 대피먼저, 폐쇄나 차단행위 금지' 문구를 삽입한 안전픽토그램을 제작해 관내 309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보급 중이고, 경로당을 선정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안전점검도 진행 중이다.

또 취약계층에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보급하고 다중운집시설 등에 보이는 소화기도 설치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