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국회·정당
여야, 본회의 20일 개최 합의
이득수 기자  |  leeds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4  19:39: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충청일보 이득수 기자]  여야는 14일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될 이날 회의에서 처리할 법안은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구체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보험법 개정안과 구직촉진법 제정안, N번방 재발 방지법, 헌법 불합치 법안 수정안 등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득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