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트렌드
구본승 “안혜경과 알콩달콩, 이런 느낌들이 좋더라”
윤아람  |  yar@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9  23:56: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SBS)

 

구본승이 ‘계약커플’ 안혜경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이 안혜경과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듀엣을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게임 미션에 실패해 얼마간의 계약연애 미션을 받은 바 있다. 안혜경은 “나를 든든히 지켜주는 누군가가 더 생긴 느낌이다”라며 구본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사진=ⓒSBS)

 

구본승은 “커플처럼 혜경이랑 알콩달콩하게 장난처럼 챙겨주기도 했다. 혜경이가 어떨 땐 기대기도 했다. 이런 느낌들이 좋더라. 그동안 그걸 너무 잊고 살았구나 싶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무대를 끝마친 두 사람은 90점을 받아 아침 당번에서 제외됐다. 안혜경은 기쁜 듯 구본승을 와락 끌어 안아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를 끝마친 안혜경은 강문영, 오승은과 이야기를 나눴다. 안혜경은 아들과 통화하는 오승은을 보며 부러움을 표했고 강문영은 “노력을 해야지. 노력도 안 하고 언제쯤 갈 수 있을 거 같아. 하늘을 보고 입 벌리고 있으면 감 떨어지니”라는 폭풍 잔소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