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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 "라이브 안된다"
명도은  |  news19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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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3  1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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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MBC)

김신영의 부캐인 둘째이모 김다비가 라이브를 못한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박명수가 100마리 치킨 전쟁을 치렀다. 이들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자신들이 튀긴 치킨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 (사진출처=ⓒMBC)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와 김연경은 `토토닭`의 일일 인턴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배구선수 김연경은 현재 터키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만나자마자 자신들의 유튜브를 자랑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가 등장했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자신의 노래 `주라주라`를 부르며 남다른 가창력과 비주얼을 자랑해 유재석과 박명수를 폭소케 했다. 멤버들이 김신영이라고 하다 "나는 김신영 이모"라며 부캐로 빙의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좋은 일 한다고 해서 도와주려고 왔다"며 "내가 백반집과 오리 백숙집도 했다. 맹세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황으로는 "너무 바쁘다. 뒤에 저녁 7시 스케줄도 있다"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어 박명수가 라이브를 요청하자 김다비는 "라이브 못한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면서 "자기도 라이브 못하면서"라고 박명수를 저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신영은 자신의 부케로 `둘째이모 김다비`를 만들어 `주라주라`라는 노래를 선보였다. 해당 노래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면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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