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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셔누 "호칭 애매해 어색" 살구송 애교로 극복
명도은  |  news19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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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5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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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S)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뉴이스트의 JR이 살구송 애교로 어색함을 풀었다.

25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뉴이스트 JR이 출연했다. 이날 셔누와 JR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형돈은 셔누와 JR의 관계를 물으며 "둘이 안 친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둘이 무슨 관계냐는 질문에 셔누와 JR은 "저희는 동료다"라고 어색하게 대답했다. 

 

   
▲ (사진출처=ⓒKBS)

셔누와 JR은 서로 호칭을 뭐라고 하느냐는 질문에 "아직 불러보지 않아서"라고 말해 주변을 충격케 했다. JR은 셔누보다 동생이지만 데뷔 선배이기도 해 호칭이 애매하다. 

JR은 "저는 형이 편한데"라고 말했고 셔누는 "아무래도 선배니까 JR 씨"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어색하게 악수를 하며 인사했다. 

이어 JR은 뉴이스트의 신곡 `I`m in trouble`을 홍보했으며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신곡 `판타지아`를 홍보했다. 셔누는 홍보에 서툴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홍보 담당 멤버가 따로 있다"고 말하며 셔누를 다독였다.

김숙은 JR이 갱얼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알렸다. JR은 "강아지를 닮아서 갱얼쥐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숙과 송은이는 JR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여기에 김숙과 송은이는 JR에게 살구송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JR은 살구송에 맞춰 애교 춤을 보였다. `옥탑방` MC들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그의 애교를 지켜봤다. 하지만 셔누는 바로 웃음을 꾹 참으며 옆에서 춤을 추는 JR의 모습을 지켜보지 못했다. 

정형돈은 JR의 애교춤 춤을 보지 못하는 셔누를 지적했고 셔누는 JR과 함께 살구송에 맞춰 춤을 추며 어색함을 풀었다. JR과 셔누의 귀여운 모습에 `옥탑방` MC들도 같이 살구송 춤을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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