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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비대면 전용 예금상품 2종 출시인터넷·스마트 뱅킹 가입
소액저축·목돈 관리 제격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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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6  1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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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우정사업본부 충청지방우정청이 비대면으로 가입해 소액저축 및 목돈 관리를 할 수 있는 '매일모아 e적금'과 '편리한 e정기예금'을 27일 출시한다.

'우체국 매일모아 e적금'은 푼돈 재테크가 가능하도록 매일 자동이체, 매주 알림저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축 한도는 월100만원까지이며 온라인 정기예금 첫 거래, 급여이체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기본금리에 최고 연 1.1% 우대금리가 부가돼, 최고 연 2.2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체국 편리한 e정기예금'은 보너스 입금(추가 입금), 비상금 출금, 자동 재예치, 만기 자동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해 목돈마련을 돕는다.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까지 예금이 가능하며, 기본금리에 조건에 따라 최고 연 0.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비대면 상품으로 우체국 방문 없이 우체국 인터넷뱅킹 (www.epostbank.go.kr), 우체국 스마트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상품 가입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태블릿(55만원 상당, 4명), 무선이어폰(20만원 상당, 10명), 우체국쇼핑 상품권(2만원 상당, 200명)을 증정한다.

우체국 스마트뱅킹 신규 가입 후 신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우체국쇼핑 상품권(2만원 상당, 200명)을 추가 지급한다.

충청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상품은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가입이 편리한 디지털 전용 상품이다"며 "서민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예금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서민금융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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