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사단법인 문화예술산업진흥회
대전·세종·충남본부 활동 시작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6  19:43: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신홍균 기자]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산업진흥회 대전·세종·충청본부가 최근 사무실을 개소하면서 활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개소식에 참석한 인사들 중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이 시대에 필요한 청소년 인성 교육의 새로운 문화 트랜드를 육성함으로써 청소년 미래의 발판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문화예술산업진흥회는 국가 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산하 기관이다.

지난 2002년 세계해양공연예술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극제와 공연예술제를 치러왔다.

본부는 진흥회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융복합 문화예술산업을 비롯해 ICT·IOT·AR등 4차 산업혁명에 맟춘 풍요로운 문화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무실 주소는 '대전시 목원로 중촌동 중도쇼핑 2층 206호'다.

신홍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