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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두번째 이혼, 남편과 `성격차이` 탓
명도은  |  news19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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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6  2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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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네이버 뮤직)

이선희가 두 번째 이혼을 겪었다. 

26일 여러 언론에서는 이선희가 최근 남편 정모씨와 합의 하에 이혼했다고 알렸다. 이선희와 남편의 이혼 이유는 성격 차이라고 전해졌다. 

이선희와 전남편 정 씨와 재혼을 통해 만났다. 이선희는 제작자인 전 남편 윤희중 씨와 결혼했지만 협의 이혼한 바 있다.

이후 이선희는 2006년 11월 19세 연상의 사업가 정모씨와 결혼했다. 이선희 남편의 직업은 건축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겸임교수를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희의 남편은 미국에서 유학하며 석사 학위 딴 건축가로 이선희가 자신의 딸을 미국으로 유학 보낼 때 도움을 많이 줬다고 전해진다. 

 

 

   
▲ (사진출처=ⓒ네이버 뮤직)

당시 이선희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재혼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일반인인 배우자가 사생활 노출을 꺼리기 때문에 비밀리에 결혼했으며, (당분간은 한국을 떠나) 미국 대학에서 체계적으로 음악 공부를 할 계획이다. 전부터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는데 남편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적었다. 

여러 언론에 따르면 그 후 이선희는 남편 정모씨와 함께 미국에 머물면서 딸의 유학생활을 뒷바라지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다 이선희는 2008년 귀국하면서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이선희의 이혼 소식에 팬들은 "결혼했었구나", "두 번이나 이혼이라니 안타깝다", "두 분만의 사연이 있겠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선희는 1980년대 중후반을 휩쓴 가수로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아! 옛날이여`, `연인의 눈물`, `알고 싶어요`, `아름다운 강산`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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