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신다은-임성빈 자녀 계획 고백 "논 만큼 논 것 같다"
명도은  |  news194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8  20:00: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JTBC)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가 자녀 계획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JTBC `우리 집 막내 극장`에서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집에 신다은의 아빠가 방문했다. 신다은은 `우리 집 막내 극장`에서 노견 봄이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다은의 아빠는 "손자가 손녀 낳으면 잘 키울 것 같다"며 간접적으로 자녀계획을 물어봤다.

 

 

   
▲ (사진출처=ⓒJTBC)

신다은은 "잘 키울 것 같다"고 말했고 임성빈은 걱정된다. "너무 잘 키울 것 같아서 걱정이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신다은 아버지는 "지나칠까 봐 걱정인 거야? 그래서 지금 (아기를) 안 낳는 거야?"라고 말했다. 

신다은은 "이제 가져야지. 논 만큼 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임성빈은 신다은의 작품 활동을 걱정했다. 신다은은 "작품 활동 해야지. 오빠가 애 업고 (회사)가야지"라고 말하며 회사에서 애를 보는 법을 직접 선보였다. 신다은의 리얼한 재현에 임성빈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후 신다은은 남편을 위해 건강에 좋은 타트체리 주스를 선물했다. 임성빈은 신다은의 애정이 듬뿍 담긴 타트체리 주스를 마시며 비타민C를 충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신다은은 임성빈이 3순위냐는 질문에 "무슨 3순위냐, 0순위인데, 내 인생의 0번이다"라며 "오빠 없이는 못 산다"고 말해 임성빈을 놀라게 했다. 신다은은 "당연하다. 오빠 없으면 못 산다. 오빠를 제일 의지한다.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인데"라고 말하며 임성빈을 기분 좋게 했다. 

 

명도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