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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병원 전우진 병원장 '바른병원 173호 명패' 달아소년·소녀가장 등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 진료 약속
최근석 기자  |  cks51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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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9  1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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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충청일보 최근석 기자]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당진종합병원(병원장 전우진)을 바른충남기업 173호로 후원받아 바른병원 명패를 달았다.

바른충남기업 173호로 등록한 당진종합병원은 당진시 최초 종합병원으로 2011년 7월 개원하여 쾌적한 환경과, 최첨단의 의료시설, 우수한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성실한 치료를 위한 건강진단센터를 운영하고, 의료사각지대 놓인 환자지원 사업으로 대통령상과 충청남도 재난의료 발전 충남도지사표창을 수상했으며 현재 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운영 중이다.

전우진 병원장은 "저희 병원이 개원 한지 9년째 접어들면서 지역을 위해 환원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동참했다"며 "병원에서 할 수있는 것이라면 소년·소녀가장 과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과 독거노인 등의 진료문제는 마다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바른충남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또는 단체가 매월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그 후원금을 경제적인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정에 사용한다. 현재 충청남도 202개의 기업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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