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내포
청년정책 실현 기반 마련…'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코로나 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회의모델 제시
박보성 기자  |  bakin1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31  15:15: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내포= 충청일보 박보성 기자]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충남청년네크워크'(이하 충청넷)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넷은 청년 당사자 중심의 청년정책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충남도정의 대표적 청년 참여기구다.

이날 전체회의는 15개 시·군 네트워크 위원 및 시군 담당자 등 120여명이 개인 PC 등으로 정부 영상회의시스템에 접속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2020년 도 청년정책 및 사업 현황 공유 △2020년 충청넷 운영·활동 방향 확정 △충청넷 운영 규정 제정안 추인 △정책연구 분과위원회 구성 기준, 정책연구 방향 및 주제 설정 등이다.

강석주 도 청년정책과장은 "우리나라 미래인 청년들이 찾고 머무는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넷 전체회의를 주재한 지민규 위원장은 "충청넷은 그동안 22건의 정책을 제안, 7건이 정책화됐다"며 "앞으로 185명의 충청넷 위원들과 함께 충남도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박보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