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단양
단양 어상천면 적십자봉사회, ‘이불빨래 봉사’
목성균 기자  |  sobak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3  09:17: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단양군 어상천면 적십자봉사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들의 이불빨래를 하고 있다

[단양=충청일보 목성균기자]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16명은 3일 단양소방서 어상천 119지역대 주차장 일원에서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대형세탁이 어려운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 50세대를 대상으로 묵은 이불을 수거해 적십자 충북지사에서 후원한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해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해 노인세대 개인위생과 생활환경을 말끔히 개선해 줬다.

김근 회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청결이 중시되는 시기인 만큼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진다”며 “깨끗이 세탁된 이불을 덮고 좋은 꿈을 꾸실 어르신들에게 이번 이불빨래 봉사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성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