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바다 없는 충북 학생들
해양 수련 활동 풍성하게
충북해양교육원 시설사용 등
보령해양경찰 등과 업무협약
박장미 기자  |  jmp08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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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3  2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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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훈 충남보령해양경찰서 서장(왼쪽)과 권혁건 충북해양교육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박장미 기자] 충북지역 학생들의 해양 수련 활동이 더욱 풍성해진다.
충북해양교육원은 3일 충남보령해양경찰서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충북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 운영, 해양 경비 함정 공개 견학, 해양파출소 견학 등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짚트랙코리아(주), 대천카트, 군헌갯벌체험장, 보령해상관광유람선 등 지역 4개 기관도 함께 했다. 
해양교육원은 이 기관들과 시설 사용 및 프로그램 협력, 학생 및 교육 가족 시설 이용료 지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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