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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여파 일자리사업 잠정연기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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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30  14: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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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이능희기자] 충북 옥천군은 지난 28일 코로나19 관련 실·과·소·읍·면장 긴급회의 결과에 따라 지역 일자리사업의 개시를 잠정 연기했다.

잠정 연기한 사업은 3단계 청년희망일자리사업(49개 사업, 85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1개 사업, 5명)으로 코로나19 감염확산 가능성이 높은 실내 사업장이다.

기존 추진하던 일자리사업과 3단계 공공근로사업(야외사업장)은 계속 추진 예정이다.

잠정 연기한 사업의 개시일은 옥천군의 코로나 확산 추이를 1~2주간 지켜보고 재지정할 것이며, 변경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꾸준히 선발대상자분들께 안내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초기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관련 사업(3개 사업 31명)의 개시를 하루 앞당긴 30일 시행하기로 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사업이 연기된 선발자분들께 아쉬운 말씀을 드려서 죄송하다. 여러분의 건강,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 이해해달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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