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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을 청년 창업공간으로"철도공단-유엔해비타트 등
시설 활용 공공가치 제고 협약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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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9: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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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왼쪽부터),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박수현 회장, 한국철도공사 손병석 사장이 1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사옥에서 '철도시설의 유휴공간 활용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한영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한국철도공사와 철도시설을 활용한 공공가치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철도시설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확대 △전문지식 및 정보 교류 △철도시설 사용 협조 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평내호평역에 철도 어린이집을 조성해 지역사회의 육아문제를 해소하고, 안산선 고잔역 철도 교량하부에 청년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철도시설의 공공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상균 이사장은 "공단과 공사의 철도시설과 유엔해비타트의 전문지식 및 경험을 공유해 철도시설 활용을 확대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유엔해비타트와의 협력사업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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